에이피알

Social

사회공헌

모두의 더 나은 삶, 에이피알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에이피알은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복지 재단에 화장품과 의류 제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사회공헌활동

의류 기부하고 매달 공병 2500개 수거하는 에이피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자사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의류를 사회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공병 수거 사업을 진행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2021년 7월부터 공병 수거 사업을 진행해 현재 월 평균 2500개의 공병을 수거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자원 순환과 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성확보를 위해 고객이 화장품 메디큐브 브랜드의 공병을 1개 반납하면 3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4600명이 해당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을 통해 거둬들인 공병 수는 5만3226개에 달한다. 지급된 적립금으로 환산하면 약 1600만원이 지급됐다. 수거된 공병은 전문 재활용 업체를 통해 재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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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뷰티기업 에이피알의 나눔 선순환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을 도입해 지속가능 경영을 하자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특히 이 중에서도 기업들은 ‘E(친환경)’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폭우·폭염·혹한 등 기후변화 위기가 모두 탄소 배출 과다로 인한 자연 파괴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탄소 중립 캠페인이 전 지구촌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기 때문.
에이피알은 지난 2021년부터 ‘지속가능한 메디큐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공병 1개당 3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공병 수거 활동으로, 올해 3월까지 회수된 공병이 총 4만개를 넘어섰으며, 이에 따른 누적 지급된 적립금은 1200여만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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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포용력,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미래 사회 원해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에이피알만의 포용력을 바탕으로 젊은 장애인 직원, 경력 단절 여성 등 다양한 인재를 고용해 함께 상생하는 미래 사회를 모색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3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에는 총 63명의 임직원과 23명의 장애인 청년들이 일하고 있다.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020년 2월 에이피알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함께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무엇보다 23명의 장애인 직원은 에이피알 전체 임직원 457명의 4.42%에 해당하는 규모로, 에이피알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제시하는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2년 12월 기준, 상시 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1.55%에 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사업주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인 3.10%의 절반 수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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