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사회공헌
모두의 더 나은 삶, 에이피알이 함께 만들어갑니다.
에이피알은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재난 구호 성금 기탁, 복지 재단에 화장품과 의류 제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2024년
사회공헌 금액
설립 후
총 사회공헌 금액
사회공헌활동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은 자사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의류를 사회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공병 수거 사업을 진행하는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에이피알은 2021년 7월부터 공병 수거 사업을 진행해 현재 월 평균 2500개의 공병을 수거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자원 순환과 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성확보를 위해 고객이 화장품 메디큐브 브랜드의 공병을 1개 반납하면 3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현재까지 약 4600명이 해당 사업에 참여했다. 사업을 통해 거둬들인 공병 수는 5만3226개에 달한다. 지급된 적립금으로 환산하면 약 1600만원이 지급됐다. 수거된 공병은 전문 재활용 업체를 통해 재활용된다.

ESG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단어로, 기업활동에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을 도입해 지속가능 경영을 하자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특히 이 중에서도 기업들은 ‘E(친환경)’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폭우·폭염·혹한 등 기후변화 위기가 모두 탄소 배출 과다로 인한 자연 파괴에서 비롯됐다는 점에서 탄소 중립 캠페인이 전 지구촌의 핵심 과제로 부상했기 때문.
에이피알은 지난 2021년부터 ‘지속가능한 메디큐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공병 1개당 300원의 적립금을 지급하는 공병 수거 활동으로, 올해 3월까지 회수된 공병이 총 4만개를 넘어섰으며, 이에 따른 누적 지급된 적립금은 1200여만원을 넘었다.

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에이피알만의 포용력을 바탕으로 젊은 장애인 직원, 경력 단절 여성 등 다양한 인재를 고용해 함께 상생하는 미래 사회를 모색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3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에는 총 63명의 임직원과 23명의 장애인 청년들이 일하고 있다. 에이피알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2020년 2월 에이피알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함께 설립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이다.
무엇보다 23명의 장애인 직원은 에이피알 전체 임직원 457명의 4.42%에 해당하는 규모로, 에이피알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에서 제시하는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2년 12월 기준, 상시 근로자가 300명 이상인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은 1.55%에 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간사업주의 장애인 의무 고용률인 3.10%의 절반 수준인 것이다.
